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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지누, ♥임사라 선물로 외제차 플렉스 "세컨드카는 컨버터블이 진리"

입력 2022-03-01 1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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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지누가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 씨의 생일에 자동차를 선물했다.

1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선물 집에 있는 차들이 다 너무 커서 주차할때마다 땀 뻘뻘난다구 징징거렸더니 이런 기요미를 선물로"라고 적었다.

이어 "#세컨카 는 #컨버터블 이 진리 #테슬라는 키링으로 #주차한방에가능 #좁은골목도문제없다 #생각이현실이된다 #끌어당김의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누의 선물인 임사라의 새차가 담겨 있다. 앞유리창에 커다란 리본이 붙어있고, 앞 좌석도 비닐이 뜯기지 않은 채 그대로 있다. 남편 지누의 스케일 큰 선물에 신이 난 임사라의 기분이 그대로 느껴진다.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 발표와 동시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해 8월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임사라는 출산 후 병원에서도 노트북을 켜고 일하며 열일하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일이면 일, 육아면 육아 뭐든 잘해내는 임사라 변호사의 행복한 일상에 네티즌들도 부러움과 축하를 동시에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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