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웬만하면 이제 화장실 거울은 지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내추럴하면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안혜경이다. 프로필상 키 167cm인 안혜경의 작은 얼굴 크기와 날씬한 옷태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추리닝 입어도 멋져요", "대학생인가요", "갓혜경"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