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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김성은, 큰아들이 벌써 6학년.."내 새꾸들 올해도 달려보자"

입력 2022-03-01 17: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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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자녀들과 스키장을 찾았다.

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겨울도 이제 안녕. 태하 6학년, 윤하 6살, 재하 3살! 내새꾸들 올해도 잘 달려보자. 엄마가 최선을 다할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세 자녀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은 겨울 끝자락에 함께 나들이에 나선 채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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