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민이와 제주 여행 중..팔짱 끼고 행복한 엄마

입력 2022-03-02 05:30:03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ㅋㅋㅋ얼굴이 다 안 보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여행 중이다. 오윤아는 민이와 벤치에 앉아 팔짱을 끼고 행복해하고 있다.

또 민이는 스누피 캐릭터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