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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학사모 쓴 귀여운 아들 자랑.."엄마가 석사임을 기억해줬으면"

입력 2022-03-02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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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축 뀨맘 석사된 날. 차마 같이간 부모님께 대학원졸업도 자랑스럽냐고 여쭤보진 못했지만(다 큰딸이라 부끄부끄)"라고 했다.

이어 "현규는 엄마가 석사임을 기억해줬음 좋겠네요ㅎㅎㅎㅎ 힘들었으니까 생색내기.. 설마 박사는 안하겠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의 아들은 학사모를 쓰고 있다. 이향은 석사가 된 것을 축하해주러 따라온 아들을 귀여워하고 있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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