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입학한 딸에 설레는 엄마.."우리 아람이 알람 스무 개 맞춰놨나봐요"

입력 2022-03-02 10:19:53
    • 복사완료!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2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3월 2일 아침이 밝았어요. 새학기에 입학까지 집집마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흉흉한 마음들로 잠을 설치시진 않으셨어요??"라고 했다.

이어 "울아람이 알람 스무개 맞춰놨나봐요ㅎㅎ 인나서 멸치국수 든든하게 한 그릇 원샷하구 입학하러 갔어요~ 저는 학교 앞 한 바퀴 돌구 학교서 가장 중요하신 경비실 수위아저씨와 지킴이쌤 께 90도 정중 인사 올리고ㅎ 누구 엄만지도 모르실꺼지만 그래도 내 애 니 애가 어딨겠어요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마스크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승연은 입학한 딸 덕분에 대신 설레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