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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40대인데 투명피부..달라붙는 머리도 아름다워

입력 2022-03-02 1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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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송혜교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광고 컷.

해당 사진 속 송혜교는 달라붙는 헤어스타일에 올 화이트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결점 하나 없는 투명 피부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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