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장동민이 격리가 끝난 후 근황을 전했다.
2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민은 사진과 함께 "격리 끝나고 이제 스케줄 소화해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저는 너~~무 아팠어요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동민은 한층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장동민은 다시 건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장동민은 진한 눈썹으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장동민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