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율 엄마 오늘 고생했어!! 육퇴 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한 음식점에 방문해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모습. 배윤정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또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윤정은 리즈 시절 미모로 복귀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