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뷔, 눈호강 하드털이..어떤 패션이든 잘생김

입력 2022-03-02 11:06:02
    • 복사완료!

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정리하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어떤 옷이든 자연스레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조각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섯 번째 OST '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의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