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잠시 연습. 1시간 동안 빅뱅 플레이리스트. 신나며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골프를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골프웨어를 입은 아야네는 군살 하나 없이 마르고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155cm에 40kg 체중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던 아야네의 마른 체구가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