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2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초등학교 입학식. 몽글몽글 꿈이 자라나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기도해 딸아ㅡ축하해. #라니입학#22030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 초등학생이 된 라니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