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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원빈이 구한 꼬마가 벌써 23세 미소녀

입력 2022-03-03 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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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인스타
김새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새론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새론은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아역 시절부터 역변 없이 너무 예쁘게 잘 자란 23세 미소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새론은 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에 출연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우수'! 위기의 십팔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학교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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