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댄스 열정을 선보였다.
3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너무좋네요^^ 그래도 아직은 좀 추워요ㅎ 너무게을러졌던 저를 반성하며 이제 1일1댄스 갑니다 작심삼일될수도있어요 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생기 가득한 움직임은 물론 마치 20대를 연상하게하는 미모와 패션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