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소원 '7번방의 선물'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성숙한 고등학생

입력 2022-03-03 14:38: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갈소원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3일 갈소원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고등학교 입학. 새 교복. 첫 등교. 화이팅~#갈소원 #입학식 #고1"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새 교복을 입고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에 띄게 성숙해진 갈소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