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승훈이 김정태에게 뺨을 맞았다.
3일 방송된 MBN '스폰서'(연출 이철/극본 한희정)4회에서는 데이빗 박(김정태 분)을 막은 이선우(이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승훈(구자성 분)은 데이빗 박과 로비에서 마주쳤다. 현승훈은 데이빗 박에게 인사를 했고 데이빗 박은 "살만 한가보다"라며 비아냥거리기 시작했다.
데이빗은 계속 비아냥 거리면 뺨을 때리기 시작했고 현승훈은 가만히 맞고 있었다. 이때 이선우가 나타나 데이빗 박의 손을 막으며 "여기 보는 눈도 많은데 적당히 해라"고 했다.
그렇게 이선우는 현승훈 손을 잡고 돌아섰고 그런 두 사람에게 데이빗 박은 "너희 둘 내가 지켜볼거다"라고 협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