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미, '스폰서' 연기 보며 "눈에 잔뜩 힘 들어갔네..슬슬 연기 시동"

입력 2022-03-03 12: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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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미가 오랜만에 하는 연기에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3일 오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이윤미가 등장하는 '스폰서'의 일부 장면들이 담겨 있다. 지인들이 드라마를 보고 사진을 찍어 이윤미에게 보내준 것.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드라마스폰서 지인들이 보내주는 드라마 속 #원더마미 눈에 잔뜩 힘이들어갔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스폰서 를 시작으로 슬슬 연기 시동좀 걸어봅니다~~"라고 덧붙이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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