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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낳고 33kg 빼더니..무용인 몸매 회복중

입력 2022-03-03 11: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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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늦은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남편과 함께 육아로 늦어진 저녁을 해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황신영은 콜라를 마시는 남편과는 달리 자신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앞서 황신영은 106kg에서 출산 후 73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여전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황신영이 이후 추가로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는 부기와 살이 한층 더 사라진 채 날씬한 상태라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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