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성연이 큰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학년 3반 김시안 어린이, 그리고 7살 김해안 어린이의 세번째 유치원 생활을 응원해~~~ 나의 풀~~~~육아를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꽃다발을 들고 이동 중이다. 초등학생이 된 큰아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강성연은 두 아들들과 셀카를 남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3월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 그와 아들들을 향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