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요원이 동안미를 자랑했다.
3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요원은 롱원피스를 입고 웨지힐을 신고 샤랄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요원의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은 물론 20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안 믿기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