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3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갓파더의 갓마더로 8회를 맞이하게되네요! 오늘 (3월2일 수요일) 저녁 10시50분 본방의 제딸 혜림이 생각하는 친자매같은 원더걸스 선예를 집에서 처음 만나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 방송을 시작한 뒤에 너무나 많은 응원의 편지, DM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방송을 하면서 여러분들과 많은 사랑, 긍정의 에너지, 힐링, 그리고 위로를 나누게 되어서 아주 귀한 복으로 생각합니다 (더구나 이렇게 힘든 시기에 ㅠㅠ). 우리 딸 혜림, 사위 신민철, 그리고 아기 사랑이 너무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혜림, 선예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강주은은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갓파더'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