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탱크탑에 끈이 포인트로 들어간 니트를 어깨를 드러낸 채 레이어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나는 5대5 가르마 긴생머리에 명품백을 포인트로 메고 있는 가운데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021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지난달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