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혜원이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진짜 오늘 수고한 하루네요. 눈이가 이리 충혈 ㅜㅜ. 아직도 못쉬고 이제 앉아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혜원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