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모공 하나 없는 아기피부..30대 되고도 러블리

입력 2022-03-03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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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른아홉 곧 만나요! 10시 30분 jtbc"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양털 벙거지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아기피부는 물론 상큼함이 넘치는 표정으로 국민여동생의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하고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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