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첫째 아들의 폭풍성장에 뭉클함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도윤 왜이리 빨리 컸어 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첫째 아들 도윤이의 유치원 졸업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는 도윤이의 어린 시절이 가득히 있다. 이처럼 도윤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가운데 정주리가 빨리 컸다고 아쉬워하자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