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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9살 연하 ♥조유민 안방 1열서 응원..꿀 뚝뚝 예비 부부

입력 2022-03-03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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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 신랑 조유민을 응원했다.

2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팀 선수들을 격려하며 시합 출전 준비를 하고 있는 축구선수 조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연은 이러한 조유민의 경기를 안방 1열에서 지켜보며 "조캡틴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곧 남편이 될 남자친구 조유민을 응원하는 소연의 진심 어린 마음과 사랑이 훈훈함을 전한다. 조유민은 대전하나시티즌에 소속되어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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