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큰 딸 20살이라더니..밑반찬도 잘 만드네

입력 2022-03-03 1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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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요원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밑반찬 좋아하는 일인!통깨 누가 여기다 쏟았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요원이 직접 만든 밑반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표 메추리알 장조림, 어묵볶음이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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