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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은 급노화로 시무룩한데..아내는 더 어려졌네

입력 2022-03-04 0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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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최근 찍은 화보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디 항상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하와이에서 수 년간 머무른 바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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