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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숨겨지지 않는 명품 몸매..꾸안꾸 매력 폭발

입력 2022-03-04 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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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4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유리는 비니를 착용하고 시크하면서 힙한 무드를 더했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유리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오늘도 열일하는 유리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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