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8살 한소희, 교복이 이렇게 잘 어울려..러블리 끝판왕

입력 2022-03-04 1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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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인스타
한소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4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수 선우 어디까지 왔니 #사운드트랙 #3월23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교복을 입은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한소희의 조각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소희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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