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유, 이제 30대인데 아직도 귀엽네..부스스한 머리도 매력

입력 2022-03-04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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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4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털모자에 양털재킷을 입은 아이유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앙다문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다 모자를 벗은 아이유는 머리를 살짝 움켜쥐다 헝클어진 모습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는 OTT 시리즈 '머니게임'에 캐스팅 됐다. '머니게임'은 웹툰 머니게임과 파이게임 등 두 작품을 기반으로 새롭게 각색한 8부작 드라마로,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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