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남편과 외식한 일상을 공유했다.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엔 동후니가 좋아하는 꼬기~! 저녁은 내가 조아하는 해산물 ..하나하나 다 발라주는데 쪼매 감동했데이..ㅎㅎ 연애 하는 그 기분 , 잠시? 느낌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내를 위해 해산물 살을 발라주고 있는 자이언트핑크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이제 둘이 하는 데이트는 잘 없을듯한데.. ㅠㅠㅋㅋ 몸이 너무 무겁고 보고싶어서 분홍이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또 이런 대우?를 받으니 평생 내 배에 있었으면~하기도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