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은, 49세여도 여전히 소녀 감성..꽃 보면서 힐링

입력 2022-03-05 14: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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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정은이 꽃 화분으로 힐링하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정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창가에 놓인 꽃 화분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있는 꽃들과 창문 너머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예쁘게 조경된 나무들의 모습이 조화를 이룬다.

김정은은 집에 이르게 찾아온 봄 분위기에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팬들과 이를 공유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정은은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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