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휘순, 17살 연하 아내 위한 센스 발휘 "꽃삼겹 쌈싸서 먹고있삼"

입력 2022-03-04 09: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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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아내가 박휘순과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가 센스 발휘했삼. 삼삼데이니까 삼겹살 먹자고 했삼. 그래서 꽃삼겹 쌈싸서 먹고있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꽃삼겹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박휘순이 제안한 대로 삼겹살을 먹고 있는 부부다. 다정하고 유쾌한 두 사람의 일상이 엿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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