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가 김종민의 기에 눌렸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경남 거제에서 ‘등 따시고 배부른 거제’ 편이 전파를 탔다.
‘떡볶이 쑥떡 개떡 오메기떡’ 게임에서 나인우는 김종민에 패했고, 김종민의 기에 눌렸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라비는 “여기서 종민이 형 기에 눌린 사람 너밖에 없어”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 역시 “15년만에 한 명 눌렀어”라고 해맑게 웃어 폭소를 유발했다. 최종적으로 김종민이 우승했지만 나인우에게 한접시를 주었고, 나인우는 라비 그리고 딘딘과 함께 나눠 먹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