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연하 남편과 닭살 멘트를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재에 있는 남편이 보내온 카톡. 우리 만난 지 1100일이래요. 남편 아니었음 모르고 지나갔을 텐데 ㅎ 1100일 동안 열렬히 사랑한 우리. 험난한 시간도 행복한 시간도 다 함께 우리 둘이니까 문제 없어 그렇지? 사랑해 내 남편 내 심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 남편이 첫 만남을 기념해 보낸 카톡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다. 앞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준희 남편은 명백한 훈남.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