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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홍현희♥제이쓴, 2세 출산 앞두고 이사 준비..한강뷰 아파트 안녕(종합)

입력 2022-03-05 1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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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4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늦은 저녁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사진에 "24준비 중"이라는 글을 적어 이사를 곧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세 출산을 앞두고 이사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제이쓴은 앞서서도 빈 집을 공사하는 일상을 올려온 바 있다.

그는 "도대체 여기에 왜 유리가 있을까"라고 이사갈 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시공할 부분들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만큼 직접 집 인테리어 시공에 나서는 그의 모습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뿜어냈다.

두 사람은 종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해왔다. 한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를 벗어나 올해 아이를 출산하는 만큼 육아에 더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될 이들의 새로운 집 모습이 궁금증을 안긴다.

지난 1월 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제이쓴은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얘들아, 이슨스 이제 아빠얌"이라고 홍현희의 임신 소식을 대신 알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외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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