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햅삐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션뷰가 돋보이는 테라스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웃음이 빵 터진 가운데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하고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