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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샤이니 키, 코로나19 확진 후 합법적 외출..꽁꽁 싸매고 사전투표行(종합)

입력 2022-03-06 1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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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인스타 스토리
키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샤이니 키가 격리 중 합법적 외출을 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마스크를 단단하게 착용한 상태로 정면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는 두 겹으로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모습.

샤이니 키/사진=본사DB
샤이니 키/사진=본사DB

키는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 중인 상황이다. 앞서 지난 2일 키의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월 1일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해 오늘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키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상태로,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키는 집 안에서만 머무르며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5일 그는 코로나19 확진 후 처음으로 외출을 하게 됐다. 그는 사진에 "합법적 외출. 확진자 사전투표 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외출 이유를 전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서였던 것.

지난 4일과 5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치러진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5일 오후 5시부터 외출해 투표를 할 수 있었다. 이에 키는 코로나19 확진 상황 속 외출에 나서 투표를 행사하게 됐다.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키의 눈만 보이는 상황이지만 건강해 보이는 그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팬들은 그가 무사히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모습을 비추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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