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6일 차오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차오루는 사진과 함께 "다들 보고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오루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차오루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도트 무늬 블라우스를 입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차오루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차오루가 게시물에 중국 베이징을 태그한 것으로 보아 중국에서 지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차오루는 2012년 걸그룹 피에스타로 데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부터 약 2년간 SNS를 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