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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뒷모습만 보면 20대..말라도 너무 마른 다리

입력 2022-03-06 07: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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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나는 산 위의 사람이에요. 서정희. 나는 위에 있어요. 언제나 위에서 아래를 바라다봐요. 그런데 어느 날 바라보니까 아래가 안 보여요. 제가 가장 밑에 있는 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하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정희는 가는 종아리로 눈길을 끈다. 서정희의 뒷모습만 보면 20대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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