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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마침내 모델로 데뷔..연예인 딸이라 다르네 "안 떨렸다"

입력 2022-03-07 1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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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
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재시가 프랑스 파리 패션쇼 데뷔 소감을 적었다.

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직히 많이 떨렸지만 워킹을 할 땐 떨리지 않았어요. 저희가 입은 옷들이 가장 아름다웠기 때문이에요.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파리 패션 위크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시는 이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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