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명품인간으로 변신했다.
7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공듀놀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명품 L사를 방문. 옷과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주놀이에 잔뜩 신난 김경화다.
김경화는 "너무 무겁지도 너무 직설적이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템테이셔널....했다구 후...화...오늘 입어본 착장 중에 자꾸자꾸 눈에 밟히는 이쁜이가 있는데... 몇 번 착장일까요~?"라며 "직원분의 진행으로 마스크 잠깐 벗었다 썼다 안전거리 유지했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