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딸과 거품 목욕놀이 "인스타는 이 느낌 아니었는데"

입력 2022-03-06 23: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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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과 함께 목욕놀이를 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 인스타에서 본 아기와의 거품 목욕 놀이 사진들은.. 이 느낌이 아니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일단 하트부터 못그린 엄마.. 이상한 하트를 보고 겁먹은 복이. 그렇게 빠르게 끝난 우리의 목욕놀이.."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과 함께 거품목욕놀이를 즐기고 있다. 최희는 벽에 거품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었지만 모양에는 실패했다.

딸은 엄마와 함께 재밌게 놀고 있다. 귀여운 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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