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종석이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7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그린 컬러의 상의를 입고 비니를 쓴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이종석은 안경을 쓰나 벗으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딱 봐도 널찍한 태평양 어깨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석은 올해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또 이종석은 7일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