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아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겠어..갈수록 붕어빵 모자

입력 2022-03-07 2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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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미도가 붕어빵 아들의 성장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오오티디는 쑥과 당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하얀색 외투를 입고 가방을 멘 채 늠름한 모습으로 서있다.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당근 모양 헤어핀을 꽂아 귀여움을 더하기도. 성장할수록 엄마, 아빠를 그대로 닮는 아들의 모습은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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