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리, 40대가 여대생처럼 보이다니..러블리한 단발펌

입력 2022-03-08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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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리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8일 오후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먹었습니다 #이유리 #정상훈 #편스토랑 #커피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보낸 커피차 선물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편스토랑' 측에서 이유리와 정상훈을 위해 준비한 것.

단발펌을 한 이유리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우고 있는 큰 눈망울은 반짝거린다.

한편 이유리는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예정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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