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7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티파니는 검은색 뿔테안경을 착용하고 지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 티파니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깡마른 젓가락 각선미를 드러냈다.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지난해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