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성기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첫째 윤서를 훈련시켰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와 홍성기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첫째 윤서를 준비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8살이 된 이현이, 홍성기의 첫째아들 윤서가 초등학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성기는 "너 이제 좀 있으면 초등학교 가야되잖아. 아빠 회사갈때 같이 준비해야 되는거 알지? 그래서 아빠랑 등교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이현이는 "저희 남편은 철저한 사람이라 예행 연습을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홍성기는 제한시간 20분을 걸어놓고 등교 준비(양치, 세수, 교복입기)를 시켰다. 이현이는 "옷 젖으면 안 되니까 벗자"라며 옷을 벗기려고 하자 홍성기는 "그냥 입혀놔 어때. 혼자서도 잘하고 있는데 괜히 엄마가 끼어들어서"라며 못마땅해했다. 이에 이현이는 "남편은 제가 도와주는걸 싫어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