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우아한 봄의 여신..40대라니 안 믿겨

입력 2022-03-07 1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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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채아가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오전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한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듯 보인다.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세련미를 자랑하고 있다. 단아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 또한 압도적이다.

한채아의 우아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강하게 자기 주장을 하고 있어 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연모'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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